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에서는 경주시 토함산 휴양림 야영장에서 23일 시새마을회 회장단과 지도자 60여 명이 모여 환경안내소 및 피서지 이동문고 개소식을 개최하고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하여 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환경안내소는 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회장 강영규), 경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명숙)에서 주관하여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22일간 감포읍 나정해수욕장, 안강읍 옥산서원, 산내면 동창천 일원을 읍면동별로 순번을 정해 매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
또한 피서지이동문고는 새마을문고 경주시지부(회장 이상민)가 주관하여 숲속 체험관 내의 숲속 작은도서관에 도서 약 1,900여 권을 준비하여 피서객들이 휴가를 즐기면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7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36일간 작은도서관을 운영한다.
경주시새마을회 박정원 회장님은 개소식 인사말을 통하여 “경주시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서 휴양림, 계곡, 바닷가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이후 각광 받고 있는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는 경주를 더욱더 빛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 고 부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