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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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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월성본부, 지역상생 업무협약 체결

해파랑길 개통 및 자활사업의 안정적 운영 약속

기사입력 2026-07-01 16:21 수정 2026-07-0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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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와 경주시(시장 주낙영)30일 경주시청에서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 정희근 경주지역자활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 하여 해파랑길 설치 및 이용에 관한 협약경주시 자활 지원사업 협약등 총 2건의 협약을 체결하였다.

 


 

특히 경주시, 월성원자력본부 및 경주지역자활센터는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해파랑길 단절구간 개통을 통한 지역 관광자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자활 지원사업 협의체 구성을 통한 취약계층 자립 기반 마련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파랑길 개통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을 확대하는 사업이고, 경주지역자활센터의 프렌치 레스토랑은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해파랑길 단절구간 개통과 경주지역자활사업의 안정적 운영은 기관간 긴밀한 협조와 경주시민의 든든한 지지가 뒷받침되었기에 맺어진 결실이라며 월성원자력본부도 경주시의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큰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협업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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