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7 20:41
기사입력 2026-06-30 20:10 수정 2026-06-30 21:08
황오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상웅),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남) 는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집 고쳐주기 사업’ 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새마을 협의회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노후된 주택의 도배 및 장판 교체, 실내외 환경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으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문)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민간 단체의 따뜻한 나눔과 봉사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상웅)는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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