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8-25 20:15
기사입력 2015-11-11 12:10
대한한돈협회 경주지부(지부장 안후균)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 생산 고급육 돼지고기 400만원 상당을 11일 경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에 기탁했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시각장애인․지체장애인․농아인장애인협회 등 9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후균 지부장은 “회원 모두가 정성스럽게 기른 고품질 한돈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 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
김영족 축산과장은 “이번 나눔 행사가 지역사회에 어렵고 힘든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경주지부의 이웃 사랑 실천이 경주를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하는 귀감이 될 것” 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희연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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